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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
엄마는 수술 후 병원에서 요양 중이고
언니는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나갔고,
아빠와 둘이 오후를 보내야 하는 둘째.
도서관에 가서 책 반납 및 대출을 하고는
아파트 단지로 산책을 나갔다.

비눗방울을 좋아하는 둘째.

엄마와 언니의 부재 덕분(?)에
둘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빠.

많이 컸네, 우리 딸~

책 읽을 생각을 한 것 자체가 무리였다.

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단지 내 자작나무.

큰 딸이 아빠를 위해 뽑아온 루이비통 X 나이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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